Like master, like man. (그 상전에 그 종혀의 허물은 무량무변( 無量無邊 )하다. 모든 악업의 시작은 혀끝에서 나온다. -불경 춥기는 사명당(四溟堂) 사첫방 같다 / 춥기는 삼청(三廳) 냉돌이라 , 방이 매우 차고 춥다는 말.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 일이란 상대자가 같이 응해야지, 혼자서만 해서는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말. 나이 차 미운 계집 없다 , 무엇이나 한창일 때는 다 좋게 보인다는 말. 참으로 자녀를 아는 아버지는 그야말로 현명한 사람이다. -셰익스피어 남의 오이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말고, 남의 오얏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 -강태공 대도(大道)가 무너지고서 인의(仁義)가 생겨났다. -노자 괴로움이 없는 가난함은 비참한 부자보다 낫다. -메난드로스 오늘의 영단어 - preclusion : 제외, 배제, 방지, 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