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방이에 대님 치듯 한다 , 군색한 일을 당하여 몹시 켕긴다는 뜻. 귀장봉( 貴藏鋒 ). 서도(書道)의 극의(極意)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 -잡편 우리들은 감탄과 희망과 사랑으로 산다. -워즈워드 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 한다 , 요긴하지 않은 사람이 쓸데없이 이곳 저곳 따라다님을 빈정대는 말. 명예를 위해서 생사(生死)를 돌보지 않고 명예로운 생사를 바랐던 스파르타 사람들은 죽지 않았다. -베토벤 오늘의 영단어 - pedestrian : 보행자, 도보 산책자지금의 병은 단백질, 당질, 지방과 같은 열량이나 비타민이 부족해서 온 병이 아니고, 거의가 미네랄 부족으로 온 병들이다. 그 중에서도 스트레스, 불면증, 우울증, 빈혈 등은 미네랄 부족의 대표적인 병들이다. -김해용 사람은 쨈과 같이 달지만, 빵이 없으면 살 수 없다. -탈무드-오늘의 영단어 - depletion : 고갈, 탈취, 말라버림지금, 사람들은 도리에 합당한 생활을 하지 않고 있다. 마치 술이 음료수라도 되는 듯 과음하고, 술에 취해서는 마음 내키는 대로 정력을 소모하여 생명의 근본인 진기(眞氣)를 잃어버린다. 언제나 원기를 지니고 욕망을 조절하며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생명의 근본인 줄을 모르고, 생활을 무절제하게 하기 때문에 오십에 이미 노쇠하게 되는 것이다. -허준 [동의보감]